한국암호화화폐거래소㈜는 새로운 암호화폐 거래소 ‘써니세븐(Sunny7)’을 신규 오픈했다.

써니세븐(Sunny7)은 기존 암호화폐 거래소인 ‘bitKREX’에서 ‘젊음과 즐거움을 추구하는 암호화폐거래소’라는 의미를 담아 변경된 정식 오픈 명칭이다. 오는 4월 30일까지 거래소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신규회원 가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신규가입 회원 중 선착순 5만명을 대상으로 20억원 상당의 큐브체인(QUB) 지급, 3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자동거래매매시스템과 코인스왑거래시스템 무료이용권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내용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써니세븐(Sunny7)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거래소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웹 방식이 아닌 HTS와 MTS 방식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한번에 많은 고객이 접속해도 서버다운 없이 원활한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을 제공, 사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썼다.

또 오차 범위와 가격, 코인 수량을 설정하면 초보자도 적정한 거래 타이밍을 확인할 수 있는 자동매매 프로그램과 코인스왑(SWAP)기능과 같은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안정적인 거래와 고객 자산보호에 심혈을 기울였다.

써니세븐(Sunny7) 관계자는 “암호화폐 거래소와 관련된 피해 사례가 많아지면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방식의 거래시스템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며 “써니세븐(Sunny7)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보안과 편리한 거래방식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신속, 정확한 거래를 지원할 수 있는 ‘즐거움을 주는 거래소’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