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인체크 오츠카 유스케 이사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출처 : NHK>

지난 13일 코인체크의 오츠카 유스케 이사가 공식 기자회견을 가지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기자회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일본 엔화 출금과 그 외의 서비스의 재개 일정은?
A1. 정식으로 말할 수는 없다. 목표는 세워놨지만, 일정에 대해 정식 발표는 할 수 없다.

Q2. 넴(NEM) 코인의 환불은 언제할 예정이며, 금액의 변경은 없는가? 환불할 돈은 있는가?
A2. 넴의 환불 일정이 언제가 될 것인지 말하기는 어렵다. 고객 분들에게 대략적인 시기만이라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일정에 대해서는 지금으로서는 말할 수 없다. 현재 일정을 공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확인 중이다. 환불 금액의 정산 방법에는 변경이 없으며, 필요한 현금은 이미 준비가 끝났다.

Q3. 서비스 중지로 인해 고객이 입은 피해에 대한 보상은?
A3. (보상할) 예정 없다.

Q4. 국가에서 인증받지 않은 암호화폐를 계속 취급할 계획인가?
A4. 계속할 의향이 있다.

Q5. 금융청과 이야기한 내용은?
A5. 거기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다. 지금은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이 전부이다.

Q6. 앞으로 금융청 등록업자가 되는 것인가? 등록에 실패하면 어떻게 되는가?
A6. 금융청 등록업자가 되지 않으면 위법이기 때문에 등록업자가 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만약 등록이 되지 않으면 사업을 그만둘 것이다.

Q7. 해킹 사건이 일어나고 2주 동안 무엇을 했나?
A7. 외부 인사와 함께 일본 엔화 출금과 회사 보안에 대해 확인하고 있었다.

Q8. 어째서 코인체크 대표가 나오지 않았나? 무엇을 하고 있나?
A8. 이번 기자회견에서는 내가 모든 책임을 지고 있다. 대표는 현재 서비스 재개를 위해 본사에서 일하고 있다.

Q9. 앞으로 다른 거래소나 기업에 매각할 계획이 있는가?
A10. 아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Q10. 매출과 이익 등 재무재표의 내용은? 해킹의 원인은 무엇인지 밝혀졌나?
A10. 회사 재무재표의 내용은 개시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예정에 없다. 해킹 원인은 이후에 다시 발표할 계획이다.

Q11. 혹시 코인체크가 파산할 가능성은?
A11. 안한다. 사업을 계속할 계획은 세워져 있다. 충분한 자금도 존재한다.

Q12. 이번 문제에 대해 책임을 질 의향이 있나?
A12. 해당 사항에 대해 정식으로 결정되면 알리겠다.

Q13. 다른 전문가들이 출금정지는 잘못된 대응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제대로 된 결정이라고 생각하나?
A13. 고객 자금의 관리를 위해서 올바른 판단이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