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암호화폐 커뮤니티 ‘땡글’의 운영사인 제너크립토가 오는 6월 16일 SETEC 국제회의장 및 컨벤션홀에서 자사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마이닝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인 ‘2018 마이닝 컨퍼런스 with 땡글’(http://miningconference.co.kr)을 개최한다.

 

제너크립토가 주최하고 머니투데이 더리더가 후원하는 이 컨퍼런스는 현재 가장 핫이슈인 암호화폐 채굴의 전망을 알아보고 채굴 실무, 법적 규제 등 암호화폐 채굴자 및 채굴 산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채굴 노하우 등을 알려주고, 채굴 산업의 향후 방향을 살펴볼 수 있는 컨퍼런스 파트와 전시 파트로 구성 되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2부에 걸쳐 준비되었으며 1부에서는 국내 최대 암호화폐 커뮤니티 ‘땡글’의 운영자로 활동하는 제너크립토 이운희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강연이 진행된다. 하영 코퍼레이션의 이재원 이사가 마이닝 산업과 GPU의 역할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2부는 4가지 주제로 세션으로 나눠 진행된다. 세션1에서는 마이닝 산업의 이윤 창출과 실무 및 문제해결과 AS라는 주제로 국내 대표 마이닝 전문 회사인 태강 마이닝 핀테크 윤석민 부회장이 강연하며, 세션2에서는 채굴장 운영자가 부딪히는 많은 법적, 제도적 걸림돌이라는 주제로 법무법인 세종의 정수호 변호사가 채굴산업의 법적 문제에 대하여 강연한다. 세션3에서는 리눅스(ubuntu) 환경에서 암호화폐 채굴하기라는 주제로 김다인 시스템 엔지니어가 강연하며, 세션4에서는 대형 채굴장을 위한 원격 관리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라는 주제로 이기백 코인숲 책임연구원이 강연한다.

 

더불어 컨벤션 홀에서 진행하는 전시파트에서는 태강 마이닝 핀테크, 8비트 주식회사, 하영 코퍼레이션, 코인숲 주식회사 등 국내 주요 마이닝 업체와, 모다넷과 주연테크 등 하드웨어 유통사가 참가해 채굴 비즈니스 컨설팅과 제품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137840)를 통해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모든 세션이 종료한 후에는 25만원 상당의 트레저 하드지갑을 추첨으로 증정하는 경품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평소 이름만 들어봤던 연사들이나 업체들을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채굴산업과 암호화폐에 관심있는 투자자나 업계 관계자들이라면 빠질 수 없는 자리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제너크립토의 이운희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커뮤니티인 땡글과 블록체인 전문 기업 제너크립토가 개최하는 만큼 채굴산업 및 암호화폐에 관한 최신 정보와 향후 전망을 파악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특히, 최초로 마이닝 전문회사, 법무법인, 엔지니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회사 등 유명 인사가 대거 참여하며, 다양한 주체들의 채굴산업과 암호화폐에 대한 시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