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러시아 코인으로 널리 알려진 카르마(Karma) 코인 대표인 조지 구그닝(George Goognin)이 내한해 4월 12일 밤 10시 아프리카 TV 의 ‘암행어사’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카르마 코인에 대한 오해와 진실’이라는 주제로 대중들 앞에 직접 나설 예정이다.

지난 3월 12일 조지 구그닝은 국회의사당에서 블록체인 기술개발에 관한 발표를 했다. 그리고, 카르마 팀은 국제 암호화폐 규제를 위한 법률 프레임 워크, 교육 활동 및 상호 한국-러시아 암호화폐 관계 개발에 대해 논했다.

카르마 코인은 2014년부터 실제 비즈니스 및 모두가 열람할 수 있는 회계장부를 공개하는 프로젝트로, 다른 ICO들과는 달리 상장 직후(1월 11일) 메인넷 런칭을 했고, 올 여름에 자체 블록체인 릴리즈 예정인 실속 있는 토큰이다. ICO후 바로 다음 분기에 합법적 영업 이익이 있는 프로젝트이다. 이는 암호화폐 쪽에서는 굉장히 드문 경우이다. 또한 EOS개발팀과 교류 중이며 EOS의 코어 블록체인의 버그 발견 및 자체 메인넷 탄생 등을 이끈 탄탄한 개발진을 보유하고 있다.

카르마 코인은 흔히 ‘대출코인’으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크립토밸리(Crypto Valley)에 첫 대출거래가 포스팅 되었다. 즉, 실제로 결과를 만들어내고 진행되고 있는 코인임을 뜻한다. 카르마 코인은 올해에만 실물경제 대출 3건을 완료했다.

그리고 전세계 TOP10 거래소 중 하나인 HitBTC에 4월중순-말 사이에 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며, 상장 즉시 거래를 할 수 있는 코인이다.

이에 반해 그 동안 대한민국에서 카르마 코인은 긍정론과 부정론에 뒤섞여 약간의 혼란상태에 있었다.

카르마 코인 대표 조지 구그닝은 “대한민국 거래소에 상장할 당시 에이전트를 통해서 상장 및 마케팅 과정을 거치다 보니 국내에 카르마 코인에 대한 인식이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였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카르마의 미래와 비전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