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N, 다양한 곳에 쉽게 접목할 수 있고 PG사 없이 중간 매니지먼트 툴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

– 올 3/4분기, 해외 커뮤니티용 코인런칭과 해외 거래소 ESN 상장 계획 

– 이더소셜(ESN), 블록세일 423일부터 진행

제너크립토(주)(대표이사 이운희)는 4월19일 오후 6시30분 더케이호텔서울 금강홀에서 이더소셜(ESN)의 블록세일의 시작을 알리는 ‘2018 블록체인 커뮤니티 플랫폼 이더소셜 투자 밋업’을 개최했다.

제너크립토가 선보인 스마트 컨트랙트를 활용한 탈중앙화된 포럼 어플리케이션 플랫폼인 이더소셜(Ether Social Network, ESN)은 이더리움의 스마트한 응용 프로그램을 활용, 커뮤니티 코인으로 최적화하여 커뮤니티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코인 시스템이며 활성화와 동시에 코인을 직접 생산할 수도 있다.

FORUM과 BLOG를 위해 스마트 콘트렉트를 기반으로 하는 범용 ERC-20 규약을 준수하는 토큰 매니지먼트 툴과 각종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API를 제공한다. 쉽게 본인들에게 적절한 규격과 수량의 토큰 개발이 가능하고, 자신의 FORUM과 BLOG에 코인을 활용하여 수익화 할 수 있다.

게임동호회, 각종 쿠폰/고객대응, 마일리지/이멘트, 동문회 전용코인, 온라인 동호회/커뮤니티를 국내 최대 암호화폐 커뮤니티인 ‘땡글’에서 ESN의 실질적인 활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번 투자 밋업에선 이운희 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방원정 손오공 IB 대표의 ‘PC방 산업의 미래와 블록체인기술의 적용’, 김명훈 제너크립토 CTO의 ‘ESN의 소개와 사용방법’이 소개됐다.

이어서 SCRY 한국 운영책임자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블록체인의 활성화 전략’에 대해, 설명했고, 제너크립토에서 기획과 비즈니스를 총괄하고 있는 서문성수 본부장이 ‘이더소셜의 비즈니스 플랜과 블록세일 일정’에 대한 주제를 발표했다.

이운희 제너크립토(주)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 밋업에서 “ESN의 경우 좀 더 다양한 곳에 쉽게 접목할 수 있게 중간 매니지먼트 툴을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이더리움 같은 경우 개발자들이 개발을 잘하지만 일반 개발자 입장에선 이더리움을 적용하는데 쉽지 않았다”라며, “이것을 중간에서 한 번 더 필터링해 일반 서비스 개발자들이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로 중간에 PG사가 필요 없이 가능한 시스템이다.”라고 설명을 이어나갔다.

또한 “ESN의 상장계획은 먼저 해외에서 먼저 오픈될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우리나라에 진입할 예정이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제너크립토는 올해 3/4분기에 해외 커뮤니티용 코인런칭과 해외 거래소 ESN 상장, 4/4분기에는 국내외 2~3개 내외의 외부커뮤니티 코인 출시와 ‘컨텐츠 보상형 커뮤니티’ 해외 런칭을 계획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