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에 이어 이란이 정부가 주도한 암호화폐를 발행할 예정이다.

최근 미국 CNBC는 이란 정보통신부 장관의 트위터를 인용해 이란 국영은행인 포스트 뱅크가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매체인 ‘프런트 페이지 뉴스’도 중앙은행이 다른 기관과 협력해 암호화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고 잇따라 보도했다.

현재 이란과 베네수엘라는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두 나라가 암호화폐 발행으로 미국 제재를 피하려는 것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