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나라들이 암호화 화폐 거래에 규제를 가속화 하면서 암호화 화폐 채굴 영역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에너지 자원이 제한되여 있으나 암호화 화폐의 거래가 날로 핫해가는 한국에서는 미래의 암호화 화폐가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해 나아갈것인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cointime 는 영광스럽게도 비트쉐어팩토리 (BIT SHARE FACTORY)의 김만중 대표이사를 모셔 단독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인터뷰 내용은 아래와 같다.

채굴업이 블록체인 기술을 추동, 비트쉐어팩토리에 닥친 크고 작은 도전

비트쉐어팩토리 (BIT SHARE FACTORY)의 김만중 대표이사는 현재 한국 암호화 화폐 영역의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Cointime 인터뷰에서 김만중 대표이사가 회사에 대한 소개로 보면 “ 비트쉐어팩토리는 파주에 위치하고 있는 채굴공장으로 현재 두개의 GPU 채굴장을 운영하고 있고 5000kw의GPU 채굴장을 준비중에 있으며 1000kw의 ASIC 채굴장을 준비하고 있다. ASIC 채굴기는 주로 비트코인을 채굴하고 있고 GPU 채굴기는 이더리움을 위주로 채굴하고 있다고 하였다. ”

중국의 대다수 채굴장과 다른것은 비트쉐어팩토리는 단지 투자자들만 있을 뿐만 아니라 채굴기를 위탁하는 고객들도 있다는 것이다. 고객들이 직접 채굴기를 사서 채굴장에 관리를 받겨 상응한 수수료와 전기세 등을 내는것이다. 김만중 대표이사가 이르기를 “우리는 위탁자들에게 화제보험을 제공하고 원격지원을 지지하며 온도관리, 자체발굴 등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며 또한 위탁자와 투자자들에게 채굴의 새로운 발전을 공유하는데 힘쓸것이다” 라고 밝혔다.

 

비트쉐어팩토리는 주로 이더리움, 지캐시(Zcash), 비트코인 골드를 채굴하고 있고 그외에도 알트코인이 있다. 채굴장에서는 주로 GPU채굴기를 쓰고 있으며 그래피카드는 p 106을 쓰로 있다고 한다. 파주의 전기세가 어느정도 되느냐의 문제에서 김만중 대표이사는 “각 계절마다 틀리는데 여름 같은 경우는 1kw 에110원이고 봄가을 같은경우에는 1 kw에 90원씩 든다”고 했다.

또한 김만중 대표이사는 한국 채굴업의 전망이 그닥 좋지 않았지만 최근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으며 채굴업은 블록체인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어 이 또한 우리가 노력하는 원인중 하나라고 밝혔다.

Cointime 기자에 의하면 현재 비트쉐어팩토리는 자금, 기술 방면에서 투자를 받고 있으며 많은 전문회사들이 비트쉐어팩토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에너지 자원의 제한성, 해외진출에 대한 계획

비트쉐어팩토리는 한국 암호화 화폐 채굴공장으로 거래, 위탁 등 영역에서 우세를 차지하고 있다. 동시에 중국, 러시아 등 주변나라의 채굴업에 주의를 두고 있다고 한다. 현재 중국 정부의 규제하에 중국의 채굴 공장들이 문을 닫고 있어 채굴업에서 비트쉐어팩토리에 한국 시장에 대한 문의나 교류를 하는 중국 공장들이 있으나 아직 방문한 적은 없었다.

러시아 정부는 현재 암호화 화폐 채굴을 격려하기 위해 정부에서 전기세를 보태주는 해택을 실시하고 있다. 정부에 규제나 자원의 제한성을 고려하는 차원에서 비트쉐어팩토리는 가격이 저렴한 나라와 지역으로 진출할 초보적인 계획을 생각중이라고 전했다.

 

인터뷰 막바지에 들어서면서 김만중 대표이사는 cointime 기자에게 채굴장의 세부적인 내용을 진술하였다. “ 전 세계 채굴회사에서 비트메인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채굴공장에서 채굴한 코인은 주로 유빗에서 거래 하고 있고 나머지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거래소 에서도 판매되고 있으며 위탁받은 채굴기에서 채굴된 코인은 바로 고객의 암호화 화폐 지갑으로 보내드린다 ” 고 밝혔다.

한국의 암호화 화폐 시장이 날로 발전하면서 김만중 대표이사 또한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이 사회에 변화를 가져다 줄것이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 화폐가 더 널리 응용될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기사 제휴 : Coin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