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라는 이름은 Digital + Cash의 합성어이며, 현금의 특징인 익명성과 빠른 거래를 디지털 세계에서 구현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대시의 개발자인 에반 더필드(Evan Duffield)는 비트코인(Bitcoin) 트랜잭션이 송금주소, 송수신자 등 개인 중요 정보가 모두에게 공개되어 익명성이 부족하고, 전송속도가 느리다는 문제점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여러 개선방법을 고안했지만, 비트코인의 개발진이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결국 에반 더필드는 2014년 1월에 대시라는 새로운 코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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